초심산방

초심산방

경주 토함산과 마석산을 마주하는 명당자리에서 근본으로 돌아가 자연을 찾는 곳

경주에서 만나는 서울한옥

1974년, 300평의 터에 서울 가회동 한옥 2채의 재료를 가져와 복원하여 현재 999평 정도의 규모를 이루고 있다. 

옛 물건을 사랑하는 주인장

손님방에부터 가옥부지내 자리한 작은 박물관에 이르러 우리 조상들의 생활을 엿볼 수 있는 다양한 물건들이 집안 곳곳에 전시되어 있는 집